'SBO 연예인 야구리그' 준결승 2경기 시구자, 정체 알면 깜짝 놀랍니다
2022-07-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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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O 연예인 야구리그 상반기 준결승 2경기
시구자는 특전사 출신 강은미
단장 오만석과 임호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예고됐다.
오는 25일 오후 경기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2022년 상반기 결승전행 열차에 오를 팀이 정해진다.
SBO에 따르면 이날 치러지는 제16회 고양-한스타 SBO 연예인 야구 리그 상반기 준결승 2경기에서는 상반기 조별리그 A조 2위인 인터미션(단장 오만석)과 B조 1위 크루세이더스(단장 임호)가 맞붙는다.
이 경기에서 이긴 팀은 앞서 1경기에서 라바를 꺾고 결승에 올라간 조마조마(단장 정보석)와 오는 8월 1일 최강팀을 가린다.

결승행 티켓을 두고 치열한 맞대결이 예상되는 만큼, 넘치는 전투력을 자랑하는 시구자가 등장해 경기장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이날 시구는 국내 최초 특전사 출신 여성 예비군 소대장인 강은미가 맡는다.
'정글의 법칙', 유튜브 채널 '깡레이더'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그는 '707 특전사'에서 다져진 체력으로 힘찬 시구를 선보일 전망이다.

강은미는 SBO 여자 연예인 야구단에 입단한 지 한 달 만에 주전에 발탁되는 등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전사 출신 강은미의 시구 솜씨와 함께 공개되는 제16회 고양-한스타 SBO 연예인 야구 리그 상반기 준결승 2경기는 유튜브 홈그라운드 채널과 네이버TV 한스타미디어 채널에서 생중계를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