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가 시스루…? 윤아가 SNS에 올린 사진, 두 눈을 의심했다 (+사진)
작성일
모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시스루 드레스류 입고 미모 뽐내
소녀시대 윤아가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컷을 통해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윤아, ‘청룡시리즈어워즈’ 첫 MC로 맹활약! ‘공감 이끌어낸 최고의 진행’"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윤아 모습이 담겨 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지난 19일 열렸다.


윤아 역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촬영장에서만 만나다가 이렇게 보니 더 반갑잖아. 영화 '2시의 데이트' 서로 누구냐고 놀리기 바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안보현, 주현영을 만나 다정한 포즈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현재 영화 '2시의 데이트'를 촬영 중인 세 사람은 각기 다른 작품으로 시상식에서 만나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감한 드레스와 슈트를 차려입은 세 사람의 비주얼에서 빛이 난다. 또 윤아는 안보현과 투 샷을 공개하며 커플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사진을 공유한 네티즌들은 "빛이 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윤아는 오는 29일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방영을 앞두고 있다.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돼 살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치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