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 일반 계륵 신세.... 영덕군 강구항 해상케이블카 박병준 기자 anchor11@wikitree.co.kr 작성일 2022-07-24 22:12 수익성 두고 강구항 해상케이블카 건설 찬반여론 분분 영덕해상케이블카 강구항 김광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