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정돈] 관람객 48만 명 다녀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아이오닉6 세계 최초 공개
2022-07-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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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개최된 부산국제모터쇼
아이오닉6, EV9, i7 등 눈길

최신 전기차와 자율주행 등 미래 자동차 기술 등을 선보인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돌아온 부산국제모터쇼는 11일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4일 막을 내렸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 행사의 누적 관람객은 총 48만6000명에 달했다. 2018년 부산국제모터쇼 관람객(62만 명)의 80% 수준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24일 10만 명에 가까운 인원이 현장을 방문하며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부산국제모터쇼는 '넥스트 모빌리티, 축제가 되다'라는 주제로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BMW·미니·롤스로이스 등 6개의 완성차 브랜드를 비롯해 총 31개 업체가 참가했다.
특히 전기차 시리즈 '아이오닉 6' 실물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현대차 부스의 인기가 높았다. 기아는 2019년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셀토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셀토스'와, EV시리즈 콘셉트 카 EV9 등을 선보였다.
제네시스 전기 콘셉트카 'X(엑스) 스피디움 쿠페', BMW의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BMW i7' 등도 주목받았다.
브랜드별 주목할 만한 전기차 등 영상 내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채널 'M트렌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