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잠잠했던 가수 에일리, 오늘(29일) 모두가 아쉬워할 소식 전했다

2022-07-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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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데뷔한 가수 에일리
1년 만에 함께한 소속사 떠났다

가수 에일리가 1년 동안 함께한 소속사를 떠난다.

가수 에일리 / 뉴스1
가수 에일리 / 뉴스1
더 라이브 레이블(이하 더 라이브)은 29일 공식 입장을 내고 "더라이브와 에일리는 2022년 7월을 마지막으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더 라이브는 "2021년 7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늘 무대 위에서 최고의 에너지를 선사하며 더라이브 레이블과 함께해 준 에일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비록 함께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앞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해나갈 에일리의 새로운 출발을 마음 다해 응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에일리 인스타그램
에일리 인스타그램
에일리는 2012년 '헤븐(Heaven)'으로 데뷔해 '보여줄게', 'U&I', '너나 잘해', '저녁 하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노래가 늘었어' 등 많은 히트곡을 가진 정상급 여가수다.
에일리는 2021년 7월 더 라이브와 전속계약을 한 뒤 그해 10월 정규 3집 '에이미'를 발표하며 활동했다.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해온 바 있다.


아래는 더 라이브 공식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더라이브레이블입니다.

항상 아티스트 에일리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라이브레이블과 에일리는 2022년 7월을 마지막으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1년 7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늘 무대 위에서 최고의 에너지를 선사하며 더라이브레이블과 함께해 준 에일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비록 함께 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더라이브레이블 역시 앞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해나갈 에일리의 새로운 출발을 마음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ome 이범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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