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아이돌... 결국 '실명'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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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가 19일 전한 소식
여자친구 폭행한 아이돌 정체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하고 목을 조른 아이돌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후 이웃이 A씨의 비명소리를 듣고 초인종을 누르자, 남윤성은 A씨에게 사실을 알리지 말라며 협박까지 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큰 충격과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은 아직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는 점, 다소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이는 점,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전했다.

한편, 남윤성은 1996년생으로 지난 2018년 보이그룹 느와르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룹에서 리드보컬과 리드래퍼를 맡고 있으며, 181cm의 훤칠한 비주얼과 댄스 실력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아이원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참가하여 F반에서 C반으로 상승하며 기대를 모았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프로그램을 하차했다.
현재까지 남윤성 측은 해당 사건 관련해 어떠한 입장도 내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