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자유롭게…달달한 럽스타그램♥︎ 올려 난리 난 연예인 커플 (+정체)
2022-08-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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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올라온 럽스타그램 사진들
공개 열애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올려 주목받고 있는 연예인 커플이 있다.
이들은 영국 런던에서 함께 보낸 시간들을 스스럼없이 공개했다.

이 럽스타그램의 당사자는 바로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 커플이다.
지난 19일 마이큐는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런던에서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연이어 게재했다. 이날 김나영 역시 인스타그램에 런던에서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올렸다. 그는 한 패션 브랜드 제품 촬영 차 런던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큐의 런던 방문 사유는 알려진 내용이 없지만 이들은 런던에서 달달한 시간들을 함께 보냈다.
두 사람은 SNS에 노란색 시밀러룩, 해바라기, 커플 스니커즈 등의 럽스타그램 사진을 게재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다음은 김나영, 마이큐가 공개한 런던 럽스타그램 사진들이다.











김나영, 마이큐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단란한 일상 사진, 영상 등을 각자 SNS에 자유롭게 올리고 있다. 앞서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2월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화보 촬영으로 처음 만나 한 달쯤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한 뒤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마이큐는 김나영 아들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사진들을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김나영과 공개 열애 중인 마이큐는 지난 2007년 1집 앨범 '스타일 뮤직'으로 데뷔한 가수다. 그는 현재 싱어송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회화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