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브라질 의사들까지 감탄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뷰티 그룹 향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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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기술 교류를 위해 브라질 의사들 한국 방문
세계가 주목하는 ‘울트라콜’ 기술력 전파

바이오 메디컬 뷰티 그룹 울트라브이가 20여명의 브라질 의사들에게 한국의 선진 미용·의료 기술 등을 전수하기 위해 지난 20~21일 이틀간 '2022 브라질 닥터 트레이닝'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2 브라질 닥터 트레이닝 세미나 / 사진=이하 울트라브이 제공
2022 브라질 닥터 트레이닝 세미나 / 사진=이하 울트라브이 제공

브라질의 의사들은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가 운영하는 청담동 더마스터의원을 방문해 한국의 최신 미용·의료 기술 트렌드를 배우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틀간 라이브 데모를 통해 전파한 최신 시술 테크닉과 노하우 및 기술력은 행사에 참석한 브라질 의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중 참가자들에게 가장 주목받은 것은 바로 PDO(Polydioxanone) 필러인 ‘울트라콜(ULTRACOL)’이었다.

울트라콜은 FDA에 등록된 PDO(Polydioxanone) 성분으로 만들어진 미세구(microsphere)다.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볼륨, 탄력 개선 및 리프팅이 가능한 차세대 스킨 부스터다.

그 효능과 인체 내 생분해성 및 안정성을 입증받아 국내 식약처 허가(KFDA),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 독보적인 특허 기술로 IR52 장영실상을 받기도 했다.

울트라브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브라질 현지 미용·의료 시장에서 울트라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진지한 의견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독자적인 콜라겐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울트라콜의 입지를 확고히 했고 K-뷰티의 밝은 미래도 확인했다.

울트라브이, 브라질 의사들까지 감탄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뷰티 그룹 향해 나아간다

한편, 울트라브이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독자적인 유통시장을 넓혀 K-뷰티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 글로벌 교류를 통해 국내 미용 테크닉을 전수하는 등 세계를 향해 지속적인 진출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한진 대표는 “브라질은 전통적으로 미용·의료 분야 강국이다“라며 “이런 국가의 의사들에게 한국의 획기적인 시술 방법을 알리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브라질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탄탄하게 쌓고, 우리의 기술력을 이용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 K-뷰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