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때문에 힘들다…” 선미가 갑자기 급발진한 이유

2022-09-15 17:24

add remove print link

선미가 지코 때문에 힘들다고 한 이유
'새삥'으로 컴백한 지코

가수 선미가 지코가 만든 챌린지 문화 때문에 힘들다고 밝혔다.

선미, 지코 인스타그램
선미, 지코 인스타그램

지난 8월 방송된 JTBC 음악예능프로그램 '뉴페스타'에서 지코, 선미, 규현, 유희열, 윤종신은 ‘아무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하 JTBC "뉴페스타" / 네이버 NOW
이하 JTBC '뉴페스타' / 네이버 NOW

유희열이 “지코가 ‘아무노래’로 챌린지라는 문화를 만들었다”고 하자 지코는 “잘될 줄 몰랐다. 그냥 홍보용으로만 사용될 줄 알았다. 문화가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지코의 말을 들은 선미는 “지코 때문에 힘들다. ‘아무노래’ 이후 국룰이 됐다”고 불평했다.

선미의 말을 들은 지코는 “나도 ‘네가 만든 챌린지 때문에 모두가 힘들다’는 말을 들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지코는 지난 6일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으로 컴백했다. '새삥'은 발매 후 멜론 일간차트 83위로 진입한 후 12일 10위, 14일에는 6위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home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