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니야?… '붕어빵' 미모 인증해 감탄 쏟아진 배우 자매 (+사진)

2022-11-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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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서 다정한 셀카 찍은 배우 자매
김옥빈·채서진, 붕어빵 미모 인증

연예계 대표 비주얼 자매가 붕어빵 외모를 인증해 이목이 쏠렸다.

왼쪽부터 김옥빈, 채서진 / 이하 김옥빈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김옥빈, 채서진 / 이하 김옥빈 인스타그램

배우 김옥빈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이자 배우인 채서진과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김옥빈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작은 얼굴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쌍둥이를 연상케 하는 똑닮은 미모를 뽐냈다.

또 커플 귀걸이를 착용하며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함을 과시해 눈길을 붙잡았다.

이어 김옥빈과 채서진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자매의 미모에 놀라움을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김옥빈 인스타그램에 "쌍둥이인가?", "진짜 천사 옆에 천사", "누가 누구죠?", "눈이 엄청 닮았네", "우월 자매", "귀엽고 예쁜 분들" 등 댓글을 남겼다.

이하 채서진 인스타그램
이하 채서진 인스타그램

앞서 김옥빈은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동생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그는 "막내 동생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며 채서진의 미모를 칭찬했다.

1987년생 김옥빈과 1994년생 채서진(김고운)은 7살 터울 자매다. 두 사람은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비주얼 자매 배우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