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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에 붙이는 파스… 쿨파스-핫파스 효능 완전 다른데 알고 있나요?

2022-11-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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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따라 '쿨파스'와 '핫파스' 나뉘어
파스 냄새, 자국 없는 '부치고 팔팔' 인기

등산이나 운동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늘면서 관절이나 근육 부상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가을·겨울철 근력이 저하되고 관절과 근육의 유연성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면 부상이 쉽게 발생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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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성이 많은 부위의 근육통이나 관절에 통증을 느낀다면 먼저 충분히 쉬면서 마사지 등을 통해 통증을 완화하고, 효과를 빠르게 볼 수 있는 파스나 치료제를 사용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이하 셔터스톡
이하 셔터스톡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발생할 때 보통 파스를 바르거나 붙인다. 그런데 '쿨파스'와 '핫파스'의 기능이 각기 다르다는 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식약처에 따르면 관절을 삐어서 부기가 올라오면 '멘톨'이 함유돼 피부를 차갑게 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쿨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부기가 빠진 후 통증이 지속되면 통증 부위를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핫파스'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중에 나온 다양한 제품 중 오늘 소개할 '부치고팔팔'은 파스 특유의 자국과 냄새가 없어 3개월 만에 600만 장 판매 돌파를 기록하며 알려진 핫파스다. (바로가기)

이하 부치고팔팔
이하 부치고팔팔

불편한 곳 어디든 붙이면 하루 한 장으로 후끈한 릴렉스 효과를 볼 수 있다. 파스 붙였냐는 소리 듣는 독한 냄새나 잔여 얼룩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은 노출 부위에 부담 없이 붙일 수 있게 스킨색으로 제작됐다. 또한 신축성 좋은 면 원단 패치로 굴곡진 부위에도 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제작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작은 관절부터 큰 근육까지 통증이 느껴지는 곳 어디든 부착 가능하다.

사이즈는 손가락, 손목, 발목 등 좁고 굴곡진 곳에도 붙일 수 있는 원형 크기의 '소[小]', 어깨, 허리 등 큰 부위에 붙이는 '대[大]' 두 가지로 구성됐다. 온라인에서 7,900원(30매)에 구매 가능하다. (바로가기)

사용자들은 "효과가 너무 좋아요. 잘 떨어지지 않아요", "냄새가 안 나요. 뻐근한 부위에 붙이면 효과 짱", "여기저기 추천하고 다니는 파스" 등 반응을 보였다.

(바로가기)

home 안지현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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