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종사자 설문조사 결과…‘올해 최악의 예능’으로 뽑힌 프로그램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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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전부터 자극적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던 프로그램
잇따른 논란에도 시즌2 제작 공식화된 상태
올해 최악의 예능으로 뽑힌 프로그램이 있다. 


‘에덴’에 이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 MBN, K-STAR ‘고딩엄빠’, MBC ‘놀면 뭐하니?’, KBS2 ‘살림하는 남자들’, 티빙 '결혼과 이혼 사이’가 차례대로 2위부터 8위를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들 외에도 채널S, K-STAR '나대지마 심장아',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티빙 ‘마녀사냥', MBC ‘전지적 참견 시점', JTBC '마녀체력 농구부', 웨이브 ‘메리퀴어', MBC ‘도포자락 휘날리며', KBS2 '1박 2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디즈니 플러스 ‘더 존: 버텨야 산다', 티빙 ‘환승연애2’, JTBC '두 번째 세계', KBS2 ‘요즘 것들이 수상해', MBN '아바타 싱어', 웨이브 ‘남의 연애', tvN STORY, ENA ‘씨름의 여왕', SBS ‘미운 우리 새끼', 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2', SBS ‘런닝맨', SBS '연애는 직진', KBS Joy '비밀남녀' 등이 올해 최악의 프로그램으로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