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MBC 연예대상 MC, '예능 대세'로 확 떠오른 이분이 낙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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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 받은 배우
영화, 드라마, 예능, 뮤지컬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
배우 이이경이 2022년 MBC 연예대상 MC로 낙점됐다.


OSEN은 "이이경이 올해 연말 치러질 '2022 MBC 방송연예대상' MC를 맡는다"고 14일 단독 보도했다.
이이경은 현재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이미주, 정준하, 하하, 박진주 등과 함께 고정 멤버로 출연하고 있다. (관련 기사 보기)
웹예능 '로또왕'을 시작으로 탁월한 예능감을 선보인 그는 ENA PLAY·SBS PLUS '나는 솔로',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오빠' 등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떠올랐다.


이이경은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해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 '태양의 후예', 영화 '히트맨', '육사오'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영화, 드라마, 예능뿐만 아니라 뮤지컬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tvN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구승준 역을 연기했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고 있는 이이경이 MBC 연예대상 MC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