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 작렬…'안면 마스크' 쓴 손흥민 모습 공개됐다 (사진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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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안면 마스크 쓰고 현지 첫 훈련
카타르 월드컵 출전 의지 불태운 손흥민
손흥민이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투지를 불태웠다.
월드컵이 열리는 카타르 현지 첫 훈련에 돌입한 손흥민 사진이 공개됐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카타르에 도착한 뒤 첫 훈련에 돌입했다. 손흥민은 얼굴 보호를 위한 마스크를 쓰고 현지 훈련장에 등장했다.
손흥민은 16일 카타르 도하에 있는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에 함께했다.
손흥민은 준비해 온 안면 보호 마스크를 꺼내 대표팀 동료들과 몸을 풀었다. 해당 마스크는 소속 팀 토트넘이 제작했다. 색상은 검정으로 얼굴 윗부분을 반 정도만 가리게 만들어졌다. 마스크 측면에는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이 새겨져 있었다. 그야말로 포스 있는 모습이었다.
손흥민은 훈련 도중 때로는 마스크 착용 상태를 조절하기도 했다.
앞서 손흥민은 이달 초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안와 골절상을 입었다. 큰 부상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손흥민은 수술을 잘 마쳤고 카타르 월드컵 출전 의지를 거듭 밝혔다.
결전의 현장에 도착한 손흥민은 마스크를 착용하고서라도 경기에 나와 최선을 다하겠다며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다음은 마스크를 쓰고 훈련하는 손흥민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