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승기♥이다인, 현재 관계 싹 드러난 '근황' 떴다

2022-11-2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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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중인 이승기♥이다인 커플 근황
최근 소속사와 분쟁 중인 이승기

공개 열애 중인 이승기♥이다인 커플의 근황이 떴다.

뜻밖의 장소에서 동반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기 / 이하 뉴스1
이승기 / 이하 뉴스1
이다인
이다인

25일 스타뉴스는 취재 결과를 바탕으로 “이승기, 이다인 커플이 최근 치러진 지인의 돌잔치에 함께 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소수의 지인이 참석한 돌잔치에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연신 밝은 미소와 함께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고 전했다.

이승기는 현재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정산 관련 분쟁 중인 가운데, 여자친구 이다인이 곁에서 큰 힘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 인스타그램

한편, 이승기와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양측을 둘러싸고 연일 잡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25일 입을 열었다. 최근 불거진 ‘이승기에게 18년간 음원 수익을 정산해 주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완강하게 부인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는 "이승기와 지난 2021년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가 재계약을 할 때 그동안의 정산 내역 등을 쌍방 확인, 금전적 관계를 정산했다. 또 이 사실을 확인하는 합의서도 작성했다"며 "그럼에도 이승기의 문제 제기에 따라 전문가들과 함께 그동안 이승기에게 지급한 상당한 액수의 수익 정산 내역을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한 매체를 통해 발표된 이승기와의 계약 내용이나 단 한 번도 음원 정산을 해주지 않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잘못된 업무 처리가 있다면 그걸 바로잡고 책임질 예정이다. 신뢰를 바탕으로 소속 연예인들과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매니지먼트로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다시 한번 송구한 마음"이라며 고개 숙였다. 

후크 측 “이승기 음원 정산 0원? 사실과 달라…직접 쓴 합의서도 있다” 후크엔터테인먼트, 이승기 '음원 정산 0원' 의혹에 부인,후크 “이승기 음원 정산, 한번도 안 했다는 건 사실과 달라”. 후크 측 “이승기 음원 정산 0원? 사실과 달라…직접 쓴 합의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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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창하는 이승기 / 뉴스1
열창하는 이승기 / 뉴스1
home 김희은 기자 1127kh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