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너무 예쁘고 귀엽다”…공혁준♥산범 부부, 딸 위해 작명센스 발휘했다
2022-11-30 15:31
add remove print link
유튜버 산범, 주민등록등본 공개
공혁준♥산범 딸의 이름은 '공루미'
유튜버 산범이 딸의 이름을 공개했다.

산범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사진과 함께 주민등록등본을 게재했다.
등본에는 '본인 공혁준, 배우자 정수영, 자녀 공루미'라고 적혀있다.

정수영은 산범의 본명으로, 태명이 모범이었던 딸의 이름은 '공루미'로 밝혀졌다.
네티즌은 "이름도 너무 예쁘고 귀엽다", "루미큐브 귀여워", "예쁜 가정을 이뤘네요", "작명센스 최고" 등 댓글을 달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2001년생으로 올해 22세인 산범은 9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31세 공혁준과 결혼했다. 산범은 지난 1일 딸을 출산했으며 산후조리원 브이로그를 통해 임신 후 근황을 알렸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