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방송 시간 바뀌는 '런닝맨', 이 슈퍼스타가 깜짝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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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방송 시간대 바뀌는 SBS '런닝맨'
이효리 게스트로 출격 예고하자 관심 폭발
'런닝맨'에 새해 첫 게스트로 출격을 예고해 이목을 끈 슈퍼스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가수 이효리다.

조이뉴스24는 이효리가 다음 주 진행되는 SBS '런닝맨'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효리의 출연은 유재석과 깊은 인연으로 성사됐다. 그는 SBS '패밀리가 떴다', MBC '놀면 뭐하니' 등에서 유재석과 '국민 남매' 케미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이효리는 오는 1월 1일부터 방송 시간이 변경되는 '런닝맨'에 힘을 보태고자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런닝맨'은 새해부터 기존 오후 4시 50분에서 오후 6시로 방송 시간을 옮긴다. 이는 시청률 등에서 최고의 효율성을 내기 위한 SBS의 결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4월 김태호 PD와 손잡고 티빙 '서울 체크인'을 선보이며 화제성을 입증하는 등 예능 치트키 면모를 뽐냈다.
그는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캐나다 체크인'을 통해 새로운 여정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