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이다” 박보검이 2023년도 새해엔 고치고 싶다는 나쁜 '습관'

작성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인터뷰 진행한 박보검
본인 스스로 단점으로 꼽은 세 가지

박보검이 본인의 단점 세 가지를 꼽았다.

새해엔 반드시 고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인터뷰 진행한 박보검 / 이하 유튜브 '하퍼스 바자 코리아'
'하퍼스 바자 코리아' 인터뷰 진행한 박보검 / 이하 유튜브 '하퍼스 바자 코리아'

지난 달 28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 ‘박보검과 친해지는 방법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2023년 바자 1월 호 커버 모델 박보검이 등장했다.

박보검은 다양한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스스로 묻고 답하는 방식이었다. 여기엔 새해 목표, 박보검과 친해지는 방법, 본인의 매력 포인트 등이 담겼다.

눈에 띄는 것은 박보검이 직접 꼽은 자신의 장, 단점이었다. 먼저 박보검은 자신의 장점으로 ‘잘 먹는다’, ‘잘 웃는다’, ‘잘 잔다’ 세 가지를 꼽았다.

이어 단점으로는 ‘먹고 싶은 게 많다’, ‘너무 많이 웃는다’, ‘잠들기 전에 누워서 휴대폰을 한다’ 이렇게 세 가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이 세 가지가) 단점이다”라며 “누워서 휴대폰을 하다가 한번 떨어뜨리면…”이라며 괴성을 질렀다. 또 “그리고 눈도 나빠지니까 새해부터 고치는 습관으로 하겠다”고 선언했다.

다음은 해당 장면 및 영상이다.

장점 및 단점 질문받은 박보검
장점 및 단점 질문받은 박보검
자기 전 누워서 휴대폰을 한다는 박보검
자기 전 누워서 휴대폰을 한다는 박보검
스스로 단점이라고 밝힌 박보검
스스로 단점이라고 밝힌 박보검
휴대폰 떨어뜨리는 연기하는 박보검
휴대폰 떨어뜨리는 연기하는 박보검
새해엔 고치겠다고 다짐하는 박보검
새해엔 고치겠다고 다짐하는 박보검
유튜브, 하퍼스 바자 코리아
배우 박보검 / 뉴스1
배우 박보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