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 아이돌 센터 멤버, 유부남과 '불륜 의혹' 터졌다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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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불륜 의혹 터진 걸그룹 멤버
불륜 의혹에 입장 발표한 걸그룹 멤버

일본 걸그룹 노기자카46 멤버 요다 유우키가 유부남과의 불륜 의혹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노기자카46' 요다 유우키 / 이하 요다 유우키 인스타그램
'노기자카46' 요다 유우키 / 이하 요다 유우키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노기자카46’ 에이스 멤버 요다 유우키가 본인이 다니는 체육관 트레이너 유부남 A씨와 불륜 중이라는 기사를 냈다. (관련 기사 보기)
이에 요다 유우키 측은 같은 날 유부남과의 불륜 의혹에 대해 “지난 몇 년 해당 체육관을 다니면서 트레이너분과 함께 식사도 하면서 친구 같은 관계로 지냈다. 그러나 연애 관계는 아니었고 부끄러운 일도 일절 없다. 제 생각 부족이었으며 앞으로는 안 그러겠다”고 해명했다. (관련 기사 보기)
요다 유우키
요다 유우키
노기자카46
노기자카46
'노기자카46' 오오노조 모모코 / 오오노조 모모코 인스타그램
'노기자카46' 오오노조 모모코 / 오오노조 모모코 인스타그램

요다 유우키는 2000년 5월 5일생으로 올해 일본식 나이로 22살이다. 지난 2016년 노기자카46 3기생 최종 멤버로 발탁돼 이듬해 7월 오오노조 모모코와 함께 에이스 멤버로 뽑히며 센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