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78세…” 방송활동 잠시 멈췄던 이휘재, 오늘(14일) 가슴 아픈 부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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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해진 모친상 부고
귀국해 병상 지킨 이휘재
개그맨 이휘재(본명 이영재)가 모친상을 당했다. 

14일 YTN 스타 보도 등에 따르면 이휘재 어머니 김신자 씨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고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6시다.
이휘재는 최근 캐나다에서 귀국해 어머니 병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휘재는 지난해 8월 아내 문정원,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군과 함께 가족 여행 겸 휴식기를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데뷔 이후 30년 동안 쉼 없이 바쁘게 달려왔던 이휘재는 재정비 시간을 갖기 위해 캐나다로 갔다. 캐나다에서 그는 가족에게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며 휴식기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