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제이 효과 톡톡... 달바, 튜브에 담아 출시한 ‘비건 더블크림’ 론칭 방송 1시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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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레오제이와 협업한 '비건 더블크림 튜브형' 출시
론칭 방송에서 완판 기록, 억대 매출 달성해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더블 모이스처 크림' 반반 튜브형 제품이 네이버 쇼핑 라이브 론칭 방송에서 약 1시간 만에 초도 물량을 완판했다.
달바는 지난 1월 11일 진행된 이 제품의 론칭 방송에서 억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화이트 트러플 더블크림’ 튜브형 타입은 크리에이터 레오제이가 제품 개발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비건 더블 크림'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두 가지 제형이 한 제품에 담겨 있어 일명 반반 크림으로 불렸던 제품으로, 튜브형으로 만들어달라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비건 더블크림 튜브형'을 출시하게 된 것이다.
방송 전후 소비자의 반응도 뜨거웠다. 지난 9일 선공개된 레오제이 유트브 영상과 인스타그램의 게시물 댓글에서는 "안그래도 섞어 바르기 귀찮았는데 귀차니즘에게 최고다", "이제 양 조절에 실패할 일 없겠다", "여행용으로 쓰기 편할 것 같다"라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비건 더블크림 튜브형'은 비건 더블크림과 동일한 아쿠아 세럼과 인텐스 크림 두 가지 제형이 뷰트 하나에 담긴 고기능 프리미엄 크림이다. 특수 제작된 듀얼 튜브에 세럼과 크림이 최적으로 비율로 토출되어 덜고 섞는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 특징. 이탈리아 브이라벨 비건 인증과 국내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