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올립니다" 항상 밝았던 송은이마저 한숨 푹 쉬게 만든 SNS 문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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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가 7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주의글
"저를 사칭한 인스타그램 계정입니다"

방송인 송은이가 사칭 계정을 공개했다.

송은이가 2월 7일 SNS를 통해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 이하 송은이 인스타그램
송은이가 2월 7일 SNS를 통해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 이하 송은이 인스타그램

송은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를 사칭한 인스타 계정이다"라며 한 SNS 아이디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송은이는 "DM을 보내 받으신 분들이 계시다는 제보받고 급하게 올린다"며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 이휴"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칭이 너무 많다", "SNS에 연예인 사칭하는 분들 많더라고요", "팬분들 주의하세요", "인기가 많으니 이런 일이 생기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최근 연예인 SNS 사칭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이설아 기상캐스터, god 박준형, 윤시윤, 데프콘 등이 SNS 및 소속사를 통해 사칭 계정에 속지 말라고 안내 글을 올렸다.

한편 송은이는 유튜브 채널 VIVO TV, E채널 '용감한 형사들2'에서 활약 중이다.

home 김하연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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