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서 포착된 여배우, 한 손에 들고 있는 섬뜩한 물체

2023-02-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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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패션위크 현장에 나타난 줄리아 폭스
한 손에는 '인형'으로 만든 섬뜩한 가방 들고 있어

줄리아 폭스 / GC images
줄리아 폭스 / GC images

배우 줄리아 폭스(33·Julia Fox)가 섬뜩한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 페이지식스는 지난 16일(현지 시각) 줄리아 폭스가 F/W 뉴욕패션위크에 리얼돌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패션지 W
패션지 W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아 폭스는 파워숄더 레더 재킷에 롱 부츠로 멋을 냈다. 특히 한 손에는 152cm짜리 인형으로 만든 가방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시민들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멀리서 보면 금발 여성의 형체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이하 줄리아 폭스 인스타그램
이하 줄리아 폭스 인스타그램

평소 줄리아 폭스는 독특한 패션 센스를 선보이기로 유명하다. 나뭇잎으로 만든 의상은 물론 기하학 패턴의 전신 수트, 왕 리본 드레스 등을 착용하기도 했다.

줄리아 폭스는 지난 1월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공개 열애 2개월 만에 결별했다.

home 구하나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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