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더 특별했던 이유…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두 배우 사연 [뉴스마켓]
작성일
관객과 시상자들 모두 눈물 흘린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브랜든 프레이저, 남우조연상 키 호이 콴 사연 알려져
※ 위키트리가 선보이는 영상 뉴스가 유튜브 '뉴스마켓'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만납니다. '뉴스마켓'은 쉽고 빠르게 실시간 뉴스를 영상으로 접할 수 있는 채널로, 앞으로 더 알차고 좋은 내용으로 꾸려나갈 예정입니다.

2023년 3월 12일 열린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곳곳에서 관객들이 눈물을 쏟아냈을 뿐만 아니라, 상을 주러 나온 시상자까지도 목이 메일 정도였죠.
이번 오스카의 주인공이었다고 언급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바로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일명 ‘에에올’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키 호이 콴과 ‘더 웨일’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브랜든 프레이저의 이야기죠. 두 배우는 거의 인간승리에 가까운 사연으로 엄청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더 특별했던 이유…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두 배우 사연 [뉴스마켓]](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15/img_20230315084354_67329edc.webp)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더 특별했던 이유…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두 배우 사연 [뉴스마켓]](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15/img_20230315084402_aad9f8b6.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