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면허 땄다” 한문철 태운 아이유, 난폭운전으로 부딪힐 뻔…알고보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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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아이유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
한문철 변호사 태우고 토크쇼 진행한 아이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예능감을 뽐냈다. 
1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는 '아이유의 딜리버리] 운전.. 쉽지 않네?'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유 / 이하 유튜브 '이지금 [IU Official]'](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01/img_20230401150516_3c2a7a29.webp)


이어 그는 "오늘 제가 이렇게 운전석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까 조금 낯설죠? 이거 근데 몇 년 전에 했던 좌우 반전 아니다"라며 "제가 진짜로 지금 운전석에 앉아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팔레트'처럼 음악 얘기를 나누면서 노래도 좀 바꿔 부르고 토크를 하는 거랑은 별개로 노래 부르는 걸 조금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마련했다)"며 "게스트 분의 출근,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리면서 토크를 한바탕 나눠보는 그런 코너"라고 설명했다.

첫 게스트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진행을 맡고 있는 한문철 변호사였다. 한 변호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교통사고에 대해 정확한 법적 자문을 남겨 이름을 날리고 있다.
아이유는 "제가 초보운전이다. 벨트 단단히 하시라"라며 "면허 따면서 '한블리' 프로그램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 저희 가족들은 매주 챙겨본다. 굉장히 익숙하다"라고 말했다.
한문철 변호사의 목적지가 면목동인데, 목동인 줄 착각한 아이유는 "제가 면목이 없다. 최대한 밟아야 겠다", "유턴을 하겠다"라며 난폭운전을 감행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급기야 달리는 차에서 내려 아이유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