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 유전자' 아이돌·배우로 활동 중인 두 사람…알고 보니 '친남매'였다 (+정체)
2023-05-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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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으로 유명한 배우 김민아
NCT 정우의 친누나...언급 피한 이유 밝혀
연예계 숨겨진 비주얼 남매가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그 주인공은 바로 그룹 NCT 정우와 배우 김민아다.

2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김민아는 정우의 친누나로 확인됐다.
김민아는 그동안 스스로 배우의 길을 닦고자 동생에 대한 언급을 철저히 피해 왔다. 또 자신의 연예 활동이 동생에게 피해가 갈까 조심스러워하고 우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아는 2015년 싱글 '이렇게 좋은날엔'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그러나 지난해 배우 매니지먼트인 우리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거듭났다.
그는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 재연 배우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연극 '인간수업'에서 열연을 펼쳤다.


김민아와 정우는 미모와 함께 청순하면서 순수한 분위기를 뽐내는 등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남매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남매가 다 예쁘고 잘생겼네", "헐 누나가 연예계 생활 먼저 했구나", "'연애의 참견'에서 본 사람이다", "오 남매가 연예인이네", "진짜 닮았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우는 2018년 NCT로 데뷔 후 개성 있는 음색과 가창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그는 유닛 그룹인 NCT 도재정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달 17일 앨범 '퍼퓸'을 발매해 큰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