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백란 교수, ‘학교경영자 미래교육 직무연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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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교육과 삶’ 주제로 교원 역량개발 통찰력 제공

호남대학교 AI빅데이터학과 백란 교수는 6월 7일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3년 학교경영자 미래교육 역량강화 과정 직무연수’에서 ‘AI시대, 교육과 삶’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학교경영자 미래교육 역량강화 과정은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및 교(원)감 35명을 대상으로 사흘동안 진행되는데, 백란 교수는 인공지능시대의 신기술, 인공지능의 응용세계, 생성형 AI사용을 잘하는 방법을 주요 내용으로 강연했다.

백란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의 신기술 등장 배경과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 미래교육을 위한 인프라 배경에서부터 미래직업의 변화와 ‘어떤 직업이 대체하기 쉬울까?’ 등 다양한 개념을 소개했다.

자율주행자동차의 단계별 변화와 사회적 요구는 무엇이며, 핫이슈인 오픈AI의 배경부터 텍스트에서 이미지를 생성하는 Dalle 2, midjuory, stable Diffusion의 특징들을 사례를 들어 소개했으며, 구글 바드와 챗GPT의 특징과 사용방법, MS의 Copilet의 활용방법들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생성형AI의 융합적 프로젝트를 환경문제, 지구온난화 문제와 학생들의 소프트 스킬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등을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소개했다.

이와함께 교사들의 데이터 리터러시,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 공유, 생성형 AI 사용으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해 교원역량개발에 대한 통찰력과 함께 학교경영자들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는 시간도 제공했다.

백란 교수는 “학교경영자들의 적극성과 신기술, 미래교육 추진에 대한 생각과 의견들을 나누며 그들의 열의와 비전을 느낄 수 있었고, 광주의 미래교육이 학교경영자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빛을 발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다”고 강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호남대학교는 4월 24일부터 ‘호남대TV’ 채널을 통해 신기술과 AI큐브 하이라이트를 담은 13개 ‘AI 큐브 아카데미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