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수록 온몸이...” 덮는 순간 시원하다 못해 차가운 쿨링 침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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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이어지는 가운데 이색 쿨링 제품 인기
국내 최초 듀얼 히말라야 쿨링 이불 '눈길'
높은 습도와 열대야가 극성을 피우는 여름밤, 에어컨을 튼 채 잠들다간 자칫 냉방병인 '여름감기'에 걸리기 쉽다.
예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 얇은 이불을 덮고 자는 것인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기엔 역부족이다. 이럴 땐 쿨링 냉감 소재의 여름 이불이 제격이다.
'여름'만 떠올려도 진절머리 나는 사람들의 니즈를 간파한 듯 최근 뛰어난 쿨링감에 덮는 순간 온몸이 시원해지는 여름 이불이 출시됐다.

바로 3만원대 '히말라야 듀얼 쿨링 침구 세트'다. (바로가기)

첫 번째, 국내 최초 듀얼로 사용하는 히말라야 쿨링 이불이다.
닿을수록 시원함이 느껴져 더운 여름 질 좋은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이불 겸 패드다. 끈적임이 없으면서 열을 빠르게 흡수·방출하는 성질이 우수해 매우 시원하고 쾌적하다. 덮는 이불뿐만 아니라 스프레드 형태의 패드로도 사용 가능해 활용성이 좋다.


두 번째, 더운 여름 맞춤형 쿨링 이불이다.
일반 이불은 충전재가 솜이어서 지속적인 쿨링감은 주지 못하는 반면, 듀얼 쿨링 이불의 경우 충전재가 3D에어매쉬로 특수 제작되어 지속적인 쿨링감과 최적의 수면 적정 온도를 지켜준다.

세 번째, 뒤척임에도 말려 올라가지 않는다.
흐물거리는 소재가 아닌 3D에어매쉬 충전재로 뒤척임이 많아도 쉽게 말려 올라가지 않아 이불 겸 패드로 사용할 수 있어 좋다. 컬러는 네이비, 화이트, 그레이 세 가지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