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주시 북구, 일회용품 없는 공공청사 만들기 앞장

2023-09-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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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광주시 북구, 일회용품 없는 공공청사 만들기 앞장

8일 광주시 북구청 별관 토론방에서 청소행정과 자원순환팀 직원들이 탄소중립 생활화와 일회용품 없는 공공청사 만들기를 위해 청내 각 실과소 행사 시 사용할 다회용컵을 정리하고 있다. 앞서 서울시는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2025년부터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도입해 커피전문점 등에서 일회용컵을 쓰면 보증금 300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한편, 북구는 공공기관의 1회용품 사용억제를 위한 솔선수범으로 쓰레기 감량과 자원순환 선도도시를 조성하고 1회용품 없는 공공청사 만들기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제한 조례를 제정한 북구는 현재까지 1회용품의 사용과 제공을 제한하고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홍보, 진행해 나가고 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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