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과학동아리활동발표회 전국 우뚝

2023-11-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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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회 초·고등 부문 금상 석권

제31회 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회 참가자 기념촬영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제31회 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회 참가자 기념촬영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경북=위키트리]도소영기자=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사)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제31회 학생과장학탐구올림픽 전국과학동아리활동 발표회에서 초·고등 부문 금상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올해 31회째를 맞이한 경진대회로 서울과학고등학교에서 10월 14일에 개최됐다.

경북은 총 7개의 과학동아리가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금상 2팀, 동상 3팀, 장려상 3팀으로 출전한 과학동아리팀 모두 수상했다.

구미 문성초등학교(지도교사 류은실)의 도토리과학자 동아리는 도토리나무의 탄소절감 활동을 주제로 ‘도토리 100배 갚기 프로젝트’활동을, 계림고등학교(지도교사 송오준)의 물리공학탐구반은 물리공학적 원리와 메이커 활동을 통해 ‘2단 물로켓 발사 성공시키기 프로젝트’로 각각 초등, 고등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이승수 원장은 “미래사회는 단순 지식을 많이 아는 것 보다는 지식을 창출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과학토론과 발표대회 등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home 도소영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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