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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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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흡수력 자랑하는 '베픈 펫 샤워가운'
XS, S, M, L 네 가지 사이즈로 댕냥이 모두 사용 가능

추운 겨울, 반려인들이 강아지를 위해 더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 강아지 목욕이다. 샤워를 마친 후 갑작스런 온도 변화, 특히 따뜻한 곳에서 추운 곳으로 갑작스럽게 이동하면 심장이 급격히 수축하여 현기증이 나거나 심하면 심장 마비가 올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이때 가급적이면 화장실 내에서 최대한 닦거나 말리고 거실이나 방에 난방을 하여 온도를 맞춰주는것이 좋다. 이에 최근 견주들의 걱정을 덜어줄 신박한 아이템이 나왔다.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바로 미친 귀여움을 자랑하는 '베픈 펫전용 샤워가운'이다.

샤워 후 입혀만 주면 평균 5분 만에 겉털이 뽀송하게 건조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와디즈 펀딩 8,086%를 달성하며 출시와 동시에 견주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아이템이다.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 원리는 무엇인가요?

원사가 얇을수록 흡수가 빠른데, 베픈 펫가운은 초극세사 2중 원사를 사용해 차원이 다른 흡수력을 자랑한다. 닦이는 펫 타월과 다르게 입혀놓으면 자동 흡수된다. 목욕 시간을 반으로 줄일 수 있어 견주와 반려견 모두의 스트레스 줄일 수 있다.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이중모 중현견 보호자도 반한 속도

14kg 허스키 샤워 후 타월로 닦이지 않고 바로 입혔더니 가운 착용 5분 후 겉털이 완전히 말랐다. 젖은 몸을 이리저리 비빌 때 가운이 감싸줘 침구에 물기가 묻지 않고 피모가 재오염 될 일도 없다.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허리길이 고정 버클로 가슴사이즈에 맞게 조절하고 뒷 발 고정 밴드를 다리에 끼워주자. 아무리 흔들고 털어도 벗겨지지 않는다.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사이즈는 3kg 소형견부터 40kg 대형견까지 모두 착용할 수 있도록 XS/S/M/L 네 가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형광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피부가 예민한 아이도 안심 사용할 수 있다. 구매자 전원에게 친환경 파우치도 증정되니 사용 후 간편하게 보관해 보자.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구매자들은 "입고 벗기는 데에도 전혀 불편함 없어요!" "멍빨 후 털 말리기 지옥에서 드디어 벗어났어요" "이중모+장모임에도 진짜 금방 마름. 우리 집 필수템" "귀여워 미침ㅠㅠ 물 흡수 장난 아니고, 정말 과장광고 하나도 없네요" 등 후기를 남겼다.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베픈 펫전용 샤워가운'은 현재 택샵에서 오는 24일까지 온라인 최저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35% 할인된 37,000원에 무료배송이다. 반려묘들도 사용 가능하니, 평소 털 말리는 게 일이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털말리기 전쟁 끝” 입혀서 말리는 신박한 '펫 전용 샤워가운'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