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맛있게‧즐겁게’ 게류와 갑각류 전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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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과학관, 특별전시로 새로운 볼거리 선보여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김충남)은 여수 돌산읍 소재 해양수산과학관에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게류를 비롯해 새우류, 바닷가재 등 다양한 갑각류를 새롭게 전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과학관은 가정 식탁에 오르는 친숙한 생물의 신기한 모습을 소개하면서,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수산물이 대중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해양수산과학관이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미래 수산인재 배출의 시발점 역할을 하도록 전시·교육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어업인 소득 창출과 자원량 증대를 위해 꽃게 인공종자 생산 연구와 대량 방류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