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 취약시설 화재예방 안전점검 실시
작성일
여수광양항 취약시설 화재예방 노력에 힘써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공사)는 지난 3월 25일부터 여수광양항 취약시설인 다중이용시설과 공용부두에 대한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말했다.


공사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으로, 취약시설에 대한 관심과 점검이 요구되며 앞으로 시설물 담당자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안전한 여수광양항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