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자원봉사센터 –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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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지역 및 숲 소실 지역의 산림복구를 위한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 이하 경산센터)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 이하 경남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있다 / 경산시자원봉사센터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 이하 경산센터)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 이하 경남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있다 / 경산시자원봉사센터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 이하 경산센터)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 이하 경남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산불 피해지역 및 숲 소실 지역의 산림복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후위기 대응활동에 머리를 맞댄다.

경산센터에서 2022년부터 산불피해 지역의 산림 복원을 위해 시민참여형 홈가드닝 ‘도토Re:숲으로’ 캠페인 통해 육성된 참나무 묘목 10,000주를 경상남도 산불 피해 및 숲 소실 지역의 복원을 위해 제공하기로 하고 경남센터와 참나무 식목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경산센터는 홈가드닝을 통해 육성된 참나무 묘목을 제공 ▲경남센터는 피해지역을 발굴하고 자원봉사자 연계를 통한 묘목 식재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 정보교류 및 지원 등이다.

특히 양측은 업무협약을 통해 기후변화로 건조한 지역, 산불 피해지역 등 국내 산림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인식을 공유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의식 향상과 조림활동 연계로 숲 복원에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