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 양주시 장기요양기관연합회와 산학협력 협약

2024-06-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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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와 양주시 장기요양기관연합회(회장 박성수)는 6월 20일(목) 서정대학교 서정관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왼쪽은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학부장 박선혜(맨왼쪽), 양주시 장기요양기관연합회 회장 박성수(가운데) 맨 오른쪽은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교수 이보형(맨 오른쪽)에 자리하고 있다
왼쪽은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학부장 박선혜(맨왼쪽), 양주시 장기요양기관연합회 회장 박성수(가운데) 맨 오른쪽은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교수 이보형(맨 오른쪽)에 자리하고 있다

서정대학교와 양주시 장기요양기관연합회의 산학협약을 통하여 ▲특성화 교육에 따른 융복합 교육 현장실습 및 연수 등과 더불어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을 통하여 산업체 직원의 재교육, 취업정보 제공 등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였다.

양주시에 있는 장기요양기관은 2024년 기준 노인요양시설 약 120개, 재가 노인 복지 시설 약 130개로 재직자수는 약 6,000명에 달한다.

왼쪽은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교수 이보형(맨 왼쪽,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학부장 박선혜(왼쪽에서 두번째), 양주시 장기요양기관연합회 회장 박성수(맨 오른쪽)에 자리하고 있다
왼쪽은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교수 이보형(맨 왼쪽,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학부장 박선혜(왼쪽에서 두번째), 양주시 장기요양기관연합회 회장 박성수(맨 오른쪽)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 박선혜 학부장은 “양주시가 장기요양서비스기관의 공급이 많기 때문에 기관 재직자에 대한 업스킬(up-skill)과 미래 수요자를 대상으로 한 리스킬(re-skill)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데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본 협약을 통하여 서정대학교는 현장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할 수 있고, 취·창업을 통한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발전적인 근거를 마련하였다.

한편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는 LiFE사업(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학과로서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사회복지 및 상담의 실천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