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전국레슬링대회 대학부 그레고로만형’ 입상

2024-07-0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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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대회 상위 입상의 성적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레슬링팀으로 자리매김

경성대학교 레슬링부가 지난달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경북 상주에서 2박 3일간 치열하게 진행된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9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 총 6명의 학생 선수들이 입상했다. / 사진제공=경성대
경성대학교 레슬링부가 지난달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경북 상주에서 2박 3일간 치열하게 진행된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9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 총 6명의 학생 선수들이 입상했다. / 사진제공=경성대

[부산=위키트리 최학봉 선임기자] 경성대학교 레슬링부가 지난달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경북 상주에서 2박 3일간 치열하게 진행된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9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 총 6명의 학생 선수들이 입상했다.

총 16명의 학생 선수들이 대학부 그레고로만형 체급별 경기에 출전하여 은메달 3명(55kg 김홍영, 77kg 노민기, 67kg 임도훈), 동메달 3명(82kg 천승우, 97kg 조의윤, 97kg 이승한)의 성적을 거뒀다.

경성대학교 레슬링부는 1980년 창단 이래 현재까지 수많은 국가대표 배출 및 전국대회 상위 입상의 성적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레슬링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매년 2회(7월, 12월), 레슬링선수를 희망하는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술 전술 및 멘토링 역할을 시행하여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기여하고 나아가 미래 지도자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한 교육 역량 함양에도 노력하고 있다.

home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