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우수기 및 휴가철 대비 환경정비

2024-07-0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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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구 전역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계속 추진

새마을 회원, 시그니엘 부산 직원 봉사단, 해운대구 직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여 우수기 및 휴가철 대비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해운대구
새마을 회원, 시그니엘 부산 직원 봉사단, 해운대구 직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여 우수기 및 휴가철 대비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해운대구

[부산=위키트리 최학봉 선임기자]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4일, 미포에서 청사포 몽돌해변 구간 그린레일웨이 일대에서 담배꽁초 ZERO(제로)도시 해운대 만들기’의 일환으로 새마을 회원, 시그니엘 부산 직원 봉사단, 해운대구 직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여 우수기 및 휴가철 대비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고,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담배꽁초의 환경 유해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동창 새마을지도자해운대구협의회장은“더운 날씨 속에서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해운대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우수기 및 휴가철에 대비하여 해운대구 전역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home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