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방문조사 실시합니다"
작성일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통장과 공무원 방문 조사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비대면조사는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2022년 최초 도입됐다. 도입 첫해에 20만8674명이 참여했고, 지난해에는 참여자가 420만9859명으로 20배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다.
과천시는 방문조사 후 10월 1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사항이 불일치하는 경우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사항을 직권으로 수정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 방문조사에 과천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