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좌석 공간 G90급으로 늘어난 G80 전동화 부분변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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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개선으로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 약 50km 늘어난 475km
휠베이스 130mm 늘어나 후석 레그룸 1m 수준
제네시스가 5일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여기에 기존 모델 대비 용량이 7.3kWh 증대된 4세대 94.5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가 475km로 향상됐다. (복합 기준 산업부 인증 수치) 합산 출력은 272kW(약 364마력), 합산 토크 700Nm(약 71.4kg.m)의 듀얼 모터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가속을 5.1초 만에 끝낼 수 있다.

제네시스는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으로 8919만 원이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및 전기차 구매 보조금 적용 시 실제 구매 가격은 더 낮아질 수 있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G80 전동화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충전 크레딧, 손상 보장, 프리미엄 차량 관리 등 EV 카케어 혜택 ▲호텔 멤버십, 정기 구독 등 라이프스타일 혜택 ▲골프백, 트래블 세트 등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을 담은 제네시스 컬렉션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제네시스는 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60 등 제네시스 전기차를 연내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차 잔존 가치 보장, 신차 교환 지원 등 전기차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