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오달수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지인이 전한 근황)

    • • 일간스포츠가 16일 보도한 내용이다.
    배우 오달수 씨 / 연합뉴스


    성추문 사건 이후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배우 오달수 씨 근황을 일간스포츠가 16일 보도했다. 일간스포츠는 최근 오달수 씨 병문안을 다녀온 지인을 인터뷰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달수 씨는 성추문 사건 이후 부산 집으로 내려가 칩거하다, 최근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루가 멀다 하고 고발 대상자가 등장, 사과 뒤 활동을 중단하는 수순이 무한 반복됐지만 피해자와 고발 대상자의 주장 차로 인해 소송으로 이어진


    오달수 씨를 만난 지인은 매체에 "언급하기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최근 병문안을 다녀왔다"며 "한 달 동안 먹은 것이라곤 밥 두 공기가 전부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로지 술에 의지한 채 살았다고 하더라. 혹시나 싶은 마음에 가족들이 오달수 옆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달수 씨는 성추문 사건 공식 사과 이후 지난 3월 처음으로 언론 인터뷰를 했다.

    이데일리 스타in이 30일 오달수 씨 단독 인터뷰를 보도했다.


    당시 오달수 씨는 '이데일리 스타in'에 "다시 한번 두 여성분께 사과드린다"며 "하지만 저 오달수 강간범, 성폭행범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살지 않았다"며 결백을 주장했다.

    인터뷰 당시 오달수 씨는 부산 집에서 노모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