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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나기 몇 개월 전...” 강원래가 올린 과거 사진 3장

    • • 지난 2000년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불법 유턴한 차량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한 강원래 씨
    • • 과거 추억 회상한 강원래, 김송 부부
    김송 씨 인스타그램


    클론 강원래, 김송 부부가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강원래 씨는 7일 인스타그램에 "#강원래 #김송 #구준엽 #추억"이라며 사진 4장을 올렸다. 아내 김송 씨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강원래 씨가 올린 사진을 게재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원래 오빠 지갑에 넣고 다닌 사진"이라며 "2000년 원래 오빠 교통사고 나기 몇 개월 전 클론 콘서트장 대기실에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1998년 홍콩 클론 공연 중 쇼핑. 1991년 오빠들 군인 시절 때 휴가 나와서"라고 말했다.

    이하 강원래 씨 인스타그램 




    김송 씨는 "함께한 세월이 벌써 28년. 고맙고 사랑해 의리. 추억"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김송, 강원래 씨를 비롯해 클론 구준엽 씨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원래 씨는 해당 사진에 "송이가 진짜 예뻤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김송 씨는 "이 시절이 그리워?"라는 지인 물음에 "아주 살짝? 그래도 저 때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 ㅋㅋ 지금은 늙어도 선이(아들)가 있는 지금이 좋아"라고 답했다.

    김송 씨 인스타그램


    강원래 씨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불법 유턴한 차량에 치이는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 대한민국 대표 댄서였던 그는 이 사고로 허리 아래로는 움직일 수 없는 몸이 됐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03년 결혼식을 올린 뒤 시험관 아기 시술 8번 만에 임신에 성공해 2014년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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