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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커뮤니티 주목받은 송지효 의외의 사생활

    • • SBS `런닝맨` 촬영 중에 잠깐 언급
    • • 방송 직후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인기글 올라
    배우 송지효가 남다른 생활로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카톡을 안 하는 송지효"가 인기 게시물에 올랐다. 게시물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의 한 장면을 캡처했다. 

    해당 장면에서 송지효는 양세찬, 넉살, 코드쿤스트와 함께 음반 제작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코드쿤스트가 "비트를 제작해서 채팅방에 공유하겠다"고 말하자 양세찬은 "미안한데 이 누나는 채팅방에 들어올 수가 없다"며 송지효를 가리켰다. 

    놀란 넉살은 "카카오톡을 하지 않나?"라고 물었고 양세형은 "(누나) 마흔 살이다"라며 다 들리는 귓속말을 했다. 이에 넉살은 "우리가 테이프로 녹음해서 주겠다"고 말해 송지효에게 웃음을 줬다.

    이하 SBS '런닝맨' 


    30초가 되지 않는 이 짧은 대화는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15일에는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인기 게시물에 올랐다. 댓글에서는 "카카오톡을 하지 않아 의외"라는 의견과 함께 "(송지효가) 나이에 비해 정말 동안이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런닝맨' 제작진은 해당 장면이 이슈가 될 거라고는 예상 못 한 듯 하다. 방송 직후 올라온 네이버TV 클립 영상에서 해당 장면은 편집되어 있다.

    송지효는 1981년 생으로 만 37세다. 만 19세 때인 지난 2001년 잡지 '키키' 표지 모델로 데뷔했다. 





    권상민 기자 sangmin8987@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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