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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젖꼭지 폭로'에 재조명된 과거 '마녀사냥'에서 안재현이 한 말

    • • 2014년 `마녀사냥` 출연해 성 취향 밝힌 안재현
    • • “젖꼭지가 섹시하지 않아” 폭로에 재조명
    구혜선 씨 인스타그램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폭로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재현 씨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1일 안재현 씨는 두 사람의 불화설이 수면 위에 오른 지 나흘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입장을 SNS로 밝혔다. 그러나 누리꾼들의 시선은 여전히 따가웠다. 입장문을 올린 직후 구혜선 씨가 안재현 씨 주장을 일일이 꼬집어 반박했기 때문이다.

    구혜선 씨는 "남편은 술을 좋아했고, 술에 취해 여성들과 통화하는 것을 제 눈으로도 보고, 제 귀로도 들었다"며 다시 한번 안재현 씨에게 혼인의 귀책 사유가 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격적인 이야기도 덧붙였다. 그는 "남편은 '이혼, 이혼' 노래를 불렀다. '내가 잘못한 게 뭐냐'고 물으면 '섹시하지 않다'고 말했다.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를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고 말해왔다"고 밝혔다. 

    이후 누리꾼들은 과거 안재현 씨가 방송에서 밝힌 발언을 재조명하기 시작했다. 

    안재현 씨는 지난 2014년 10월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여성의 신체 부위 중 가슴을 본다"며 "클수록 좋다.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었다.

    JTBC '마녀사냥'

    윤희정 기자 needj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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