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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병원 인공관절센터, 의료관광 국제적인프라 갖춘 우수성인정까지

    • • 2010 카자흐스탄 국영병원 MOU 자매결연추진
    • • 알마티국영병원 관절전문병원 우리들병원이 유일
    • • 무중력재활장비 이용한 수술 후 NASA조기보행 극찬
    사진설명 인공관절센터장 정진원 원장 / 출처 바로병원

    매년 우리나라를 방문한 해외 의료관광객수가 40만명시대를 넘어섰다. 성형, 미용, 안과 그리고, 더나아가 척추관절에 이르기까지 질환의 폭은 성형에 국한되던 흐름에서 점차 그 질환이 확대되었다. 한국의료를 찾는 척추관절 수술환자 중 베트남, 몽골내원환자는 고관절 수술이 많고, 무릎관절, 어깨관절 수술상담이 가장 많았고, 다음이 척추질환이었다. 상대적으로 고위험 수술로 갈수록 입원기간과 수술후 관리부분이 해외환자유치의 관건이다. 가급적 수술하고 퇴원후 간단한 처치나 관리만 내원한 환자의 현지에서 처리하는게 한국의료로선 시급하다. 

    본원은 2010년 카자흐스탄 라핫메디컬센터와 함께 현지지사를 설립하여 척추관절 환자들을 대한민국으로 유치하는데 기여했다. 당시 알마티 국영병원을 방문하여 태극기를 데스크에 올릴 때 척추관절병원에서 유일하게 우리들병원이 자리했다. 산부인과병원으로는 미즈메디병원이 좌측 데스크에 자리했고 다음이 인천에 위치한 바로병원 현재 본원의 병원이다. 

    카자흐스탄 의료발전 대한민국 지역과 자매결연이 앞당겨

    카자흐스탄 국영병원 수술실과 의료장비들 러시아 통해 독일장비들이 유입되어 의료진단장비 MRI, CT, 무균수술실 인테리어, 내시경 장비 등 대부분 최고사양으로 갖춰져 있었다. 당시로비에는 대한민국의 드라마가 종일 방영중이라고 인기가 식을줄 모른다고 인기를 실감했었다. 그런데도 한국의 의술을 협업하는 이유는 대한민국 수술 수준을 높이 평가해서다. 무균수술실을 국영병원장이 안내하는데 신발을 신고 입실시켜 카자흐스탄을 방문했던 의료진과 기획실장이 깜짝 놀랬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은 의료기관 인증으로 감염관리를 극도로 예민하게 끌어올리는 상황이었기에 더 당황했었다. 인공관절센터와의 자매결연 당시 이것은 대한민국 의료관광의 인기를 실감하는 초기였다. 이후 베트남, 동남아 지역 의료진들과의 교류도 활발해 지고 대한민국의술 교류를 위해 인천을 찾아 방문하는 의료진도 점차 증가하였다. 

    국내최초, 미국 NASA기술의 인공관절 무중력재활장비 2대가동

    외국인 환자유입과 의료서비스의 수출은 수술 후 관리에서 가장 큰 경쟁력이 엇갈린다. 특히, 척추관절의 경우 수술하고도 재점검을 해야하는 방문기간 횟수가 높아진다면 한국의료시장에서 외국인 환자유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본원은 국내환자에게 뿐 아니라 외국인환자에게도 수술후 다음날부터 또는 피주머니를 제거하는 3일째부터 보행을 시켜 근력감소를 줄여 스스로 걷는 시간을 앞당기는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그 보행기술은 혼자 걷는 것이 아닌 슈트를 착용해 무중력상태로 보행을 걷게 해주는 무중력보행장비를 이용한 조기보행기술이다.

    미국 NASA기술(무중력장비 G-trainer)이 없었다면 인공관절 수술 후 또는 척추고난이도 수술후 해외로 돌아가는 환자들이 수술후 1개월 3개월 재방문의 체계적인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불가능했을 것이다.

    NASA기술의 무중력재활장비는 한대당 1억이상 가는 고가의 장비로 수술 후 익일부터 보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장비이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통증조차 가시지 않은 환자에게 바닥에 발을 딛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될것이다. 

    베트남의료진, 수술 후 다음날부터 무중력을 이용한 조기보행기술 극찬

    베트남 대학병원의 의료진들이 본원과의 교류를 위해 방문할 때 무중력 보행장비G-trainer 재활기술을 보고 극찬을 하였다. 한국의료는 척추관절 수술뿐아니라 재활기술을 접목하는 한국의료를 놀라워 했다. 

    NASA기술의 무중력재활장비를 통해 무중력상태의 슈트를 입고 조기보행을 시켜단계적으로 환자에게 중력을 부과하여 걷게 되는데, 외국인환자의 경우뿐아니라 일반수술환자에게도 수술 후 조기보행시켜보니 재원기간이 단축되었다. 재원기간은 퇴원이 빨라졌다는 얘기로 해외환자가 다시 재검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2주내외로 퇴원 후 곧바로 본고향으로 돌아갈 수가 있다. 물론 국내환자에게 인공관절센터 10년여기간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인공관절수술 후 그리고 척추수술환자에게도 오랜기간 근력이 떨어지면 회복하는게 늘여진다고 판단해서 얻은 결과이다. 본원의 무중력조기보행기술을 적용하여 2주 프로그램을 적용한 환자들은 수술부터 NASA기술의 무중력재활까지 원스톱으로 한국의료기술을 체험해 볼수 있을 것이다. 

    정봉우 기자 jbw260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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