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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오늘(12일) 강남♥이상화 결혼했다 (사진 12장)

    • • 하객으로 김연아, 장문복도 참석해
    • • 오늘(12일) 강남♥이상화 결혼식 열려
    이하 뉴스1

    연인이었던 '강남♥이상화' 커플이 부부가 됐다.

    오늘(12일) 낮 12시 가수 강남(나메카와 야스오·32) 씨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30) 씨가 서울 광진구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열애 인정 약 7개월 만이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강남 씨는 미리 만난 취재진에게 "살짝 떨린다. 행복하게 살아보겠다"며 만세 삼창을 외쳤다. 

    주례를 맡은 가수 태진아(조방헌·66) 씨도 함께 등장했다. 강남 씨는 기쁜 날이니 노래를 하겠다며 태진아 곡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를 "상화는 장난이 아니야, 진실인 거야"라고 개사해 불렀다.

    강남 씨는 "2세는 신혼생활을 1,2년 정도 즐기고 갖겠다"고 말했다. 신혼여행지는 몰디브다.




    결혼식 하객으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29) 씨 등 유명인들이 다수 참석했다. 하객들 대부분은 신랑, 신부를 돋보이게 하려는지 마치 짜 맞춘 듯 검은색 또는 진한 남색 옷을 입었다. 

    아주경제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연아 씨도 상하의 검은색 정장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렸다. 김연아 씨는 이날 포토월에 서진 않았다.

    하객으로 참석한 모델 문가비 씨

    최여진 씨

    장문복 씨

    김창열 씨

    조현재, 박민정 부부

    황광희 씨

    양정원 씨

    샘 오취리

    지난 7일엔 웨딩 화보도 공개됐다. 이상화 씨는 아이보리색 바지정장을 입고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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