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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트와이스 멤버들 인사 거부한 '대선배 가수' 정체 (영상)

    • • 인스티즈 등 주요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던 장면
    • • 깜짝 놀란 트와이스 멤버들 입을 막고 웃음 터뜨려
    네이버TV, SBS '미운우리새끼'

    그룹 '트와이스' 멤버들 인사를 거부(?)한 선배 가수가 웃음을 선사했다.

    SBS '미운우리새끼' 제작진은 오는 27일 방송 예고편을 지난 20일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거지 복장을 한 가수 김종국 씨와 개그맨 유세윤 씨가 나왔다. 

    김종국 씨는 거지 복장을 하고 식당에서 주먹밥을 먹었다. 유세윤 씨는 "형 라면 국물 남은 것 가져올까?"라며 김종국 씨를 놀리기도 했다.

    김종국 씨가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민망한 상황이 연출됐다. 갑자기 트와이스 멤버들이 김종국 씨에게 인사하러 찾아왔다.

    유세윤 씨는 "형 트와이스에서 인사한다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국 씨는 당황하면서 "하지만... 가라고 그래"라고 답했다. 영문을 모르던 트와이스 멤버들은 "복장이 왜 그래요"라며 대기실로 들어왔다. 멤버들은 결국 거지 복장을 한 김종국 씨를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김종국 씨는 미소를 지으며 민망해했다. 그러면서 "얘들아. 니네 안 보고 싶었거든..."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하 SBS '미운우리새끼'

     

     

    해당 예고편 장면은 "트와이스 인사 거부하는 가수 대선배"라는 제목으로 '인스티즈'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21일 화제가 됐다. 김종국 씨가 거지 복장을 한 이유 등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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