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와 손잡은 비너스, 14년 만의 리브랜딩 후 첫 여름 캠페인 공개
2026-04-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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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와 손잡은 비너스, 여름 캠페인으로 2030 여성층 공략
사랑의 색깔을 담은 언더웨어, 비너스의 감각적 리브랜딩 전략

비너스는 여름 캠페인 'Color of Love'를 론칭하고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사랑에도 나만의 색깔이 필요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랑의 순간들을 풍부한 컬러로 표현해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캠페인 영상은 시즌 메인 제품인 '컬러 오브 러브 브라'의 4가지 컬러를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각각 다른 사랑의 감정을 담은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사랑의 설렘과 싱그러움을 담은 '라임옐로우' 편을 시작으로 지나간 사랑의 아련함을 표현한 '탄스킨' 편, 여유롭고 쿨한 사랑을 그린 '쿨그레이' 편, 과감하고 도발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블랙' 편까지 제품의 컬러웨이를 다채로운 사랑의 모습으로 시각화하여 감각적인 영상으로 구현했다.
지효가 착용한 '컬러 오브 러브 브라'는 비너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여름 대표 제품이다. 몰드에는 초경량 스페이서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하며 피부가 닿는 안감에는 아이스 원사 망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가볍고 복원력이 뛰어난 메모리 티타늄 와이어를 적용했으며 일반 스틸 와이어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의 무게로 가벼우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구현했다.

관계자는 "언더웨어를 다채로운 사랑의 컬러로 표현하고자 기획한 이번 캠페인을 지효 모델이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주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 론칭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올여름 스타일과 사랑 모두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하실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