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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사투...” 내내 조마조마 하던 임창정이 전한 '가슴 벅찬' 소식

    • • 다둥이 아빠 된 임창정
    • • 임창정, 9일 오전 4.1kg 아들 순산
    뉴스1

    가수 겸 배우 임창정(47) 씨가 마침내 득남 소식을 전했다.

    9일 오전 임창정 씨는 인스타그램에 다섯 째 아들 발 사진과 함께 순산했다고 알렸다.

    그는 "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라며 기뻐했다. 이어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녀석.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다 이제!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에는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 가수 허각 씨와 이상민 씨도 댓글을 남기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들도 "4.1kg 아이구 애기 엄마가 고생하셨겠어요 와이프께 더 잘해주셔야겠어요 화이팅입니다", "4.1kg 자연분만 대박", "아들부자", "호린이가 드디어 태어났군요" 등 반응을 남기며 축하했다.

    지난 9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임창정 씨는 아들 태명이 '호린'이라며 "그 친구가 만들어진 날 홀인원을 해서 그렇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날 임창정 씨는 순산 소식 불과 두 시간 전만 해도 "아직 힘들게 사투 중이다"라며 득남 관련 오보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그는 "제목 좀 잘 뽑으세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됐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 일반인과 결혼해 그해 넷째 아들을 얻었다.

    한제윤 기자 zezeyu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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