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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 나가는 줄만 알았던 장성규가 누구나 공감할 고백했다

    • • 6살 아들 목소리에 울컥했던 장성규
    • • 장성규 “요즘 술 마시면 자꾸 운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아나운서 장성규(36) 씨가 감춰둔 속내를 고백했다.

    장성규 씨는 11일 방송될 JTBC2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 장성규 씨는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에 관해 얘기한다.

    장 씨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힐링이 되는 음식들을 꼽던 중 '술'이라고 답했다.

    장 씨는 "부끄럽지만 요즘은 술을 마시면 내가 어느새 울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술 마시면 스스로 감정이 격해지는 걸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라고 했다.

    장 씨는 "힘든 감정과 행복함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감정들을 눈물로 쏟아낸다"라고 말했다. 이에 같이 출연한 동갑내기 모델 한혜진(36) 씨는 술을 자주 마신다는 장 씨를 걱정했다.

    장 씨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방송 프로그램 약 6개, 라디오 프로그램 1개 그리고 유튜브 채널 '워크맨'을 운영하고 있다. '워크맨'은 구독자 수 330만 명인 인기 채널로 조회 수 1000만 회가 넘는 영상도 있다.

    장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위 '잘 나가는' 자신에 대한 심경 등을 전한 바 있다. 장 씨는 바쁜 스케줄 탓에 아들과 자주 시간을 보내지 못한다며, 라디오 방송 도중 걸려온 아들 전화에 울컥한 적도 있다.
    장성규 씨 인스타그램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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