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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K5 디지털 계기반 보고 소름 돋았습니다” (작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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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아자동차 신형 K5 파격적인 디지털 계기반 화제
  • • 날씨 상황에 따라 계기반 그래픽 디자인이 달라져
신형 K5 디지털 계기반 작동 영상 / 유튜브, ZDNet Korea 지디넷코리아(조재환 기자)

기아자동차 신형 K5 '디지털 계기반'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국산차에서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그래픽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고 잡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열고 신형 K5 실물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신형 K5는 이날 사전계약을 시작했고 다음달 12일 출시된다.


신형 K5 특징 가운데 디지털 계기반이 관심을 끌었다. 

신형 K5 디지털 계기반은 12.3인치 풀 디지털 계기반 클러스터를 채택했다. 계기반은 날씨와 연동돼 그래픽 디자인이 변경된다. 맑은 날씨, 비 오는 날씨, 흐린 날씨, 눈 오는 날씨 등 다양한 디자인이 반영된다.  

날씨와 연동되는 계기반에서는 속도계와 RPM 타코미터(엔진회전 속도계)가 바늘 형태 대신 숫자로 나타난다. 일반적인 계기반 그래픽은 차량 계기반 환경설정에서 '타입 A', 날씨와 연동되는 그래픽은 '타입 B'를 선택하면 된다.

지디넷코리아는 21일 유튜브 채널에 신형 K5 디지털 계기반 작동 영상을 올려 관심을 끌었다.

이하 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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